게시판타이틀 호주 새내기정보 / 상세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추천수 381 | 조회수 12,711

제목

호주에서 일할 준비 - TFN(세금번호) 등록
내용




 

* 주민등록번호 대신 TFN(Tax File Number)?


아시는 분은 아시지만 호주에는 주민등록증이 없습니다.

주민등록이 없으니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한국에서 함부로 주민등록번호를 가르쳐 주지 않는 것보다 더욱 더 호주에선 TFN을 소중히 여깁니다.
돈과 직결되어 있는 번호라서 민감한 모양입니다. 심지어 국가기관에서 조차 무슨 신청서를 받을 때 개인의 TFN을 쉽게 얻어 가지 못하고, ‘제출할 (법적인) 의무는 없지만 제출하지 않으면 여러모로 불편하고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간접적으로 압박해서 얻어 가기도 합니다.

 

* TFN은 반드시 필요한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공부만 하거나 집안 살림만 돌본다면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호주 내에서 합법적인 경제 생활을 하게 되면 개인에게 소득이 발생하게 되고, 그 개인은 반드시 세금을 내야 하므로, 합법적 경제 생활을 하기 앞서 TFN을 발급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 TFN 사기 사건
 

돈과 직결된 개인정보인 만큼 이를 도용하여 남의 돈을 가로채 가는 사건 사례들이 있습니다.
명백한 경우(취업하는 곳의 고용주에게 제공하는 경우)가 아니면 알려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인터넷으로 발급 받는 절차

https://iar.ato.gov.au/IARWeb/default.aspx?pid=4&sid=1&outcome=1

www.ato.gov.au 가 호주 국세청의 홈페이지입니다.
위의 링크를 따라 가면 온라인으로 TFN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호주에 도착한 이후).
호주에서 하는 문서작업 중 어렵지 않은 작업이므로 개인이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절차는 다음의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Travel Documentation detiails 여권 확인
여권에 기재된 여권번호, 발행국 등을 기입하거나 선택합니다.

2. Personal details 개인 정보 확인
이름, 성별, 생년월일 등을 기입하거나 선택.
이 단계에서 자동적으로 이민성과 데이터를 교환해서 확인을 합니다.
따라서 지금 설명하는 절차는 호주에 도착한 후에 따를 절차입니다.

3. Address details 주소 확인
거주지, 나중에 증서를 받을 주소. 후에 주소가 바뀌면 ATO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4. Contact details 연락처 확인
연락처를 제시하셔야 합니다.

5. Declaration 서약
지금까지 적은 것들이 사실이라는 것과 만일 사실이 아닌 경우 처벌을 받겠다는 서약
대부분의 문서는 이러한 서약을 달고 있습니다.

추천 목록
211.230.***.232 2013-09-03 21:50:19
수정 | 삭제 | 답글

2013년부터 텍스파일 넘버 발급반는 과정이 어려워졌다는데
혹시 발급받는 과정 순서는 따로없나요....???

댓글쓰기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댓글 삭제시 사용됩니다.)
도배방지키  75309167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호주 브리즈번의 초간단 소개 - 위치, 인구, 날씨, 시차, 물가, 화폐, 역사, 그리고 ...[3]
* 호주 제 3의 도시 호주에서 시드니, 멜번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도시 브리즈번은 호주 동해안 중심에 위치해 있습니다.    * 뭐라고 읽죠? 브리즈번? 브리스번? 브리스베인?  ...
편집부
| 2013-04-23 | 조회 23,935 추천수 419
호주의 다른 점 초간단 소개 - 반대인 것들, 전기, 각종 표기, 남십자성[3]
* 반대로 반대로 잘 알고 왔음에도 한참 동안 헷갈립니다.차도 반대로 다니고, 운전석도 반대, 깜빡이와 와이퍼도 반대.씽크대의 물도 반대로 돌아 내려가고, 담쟁이 넝쿨도 반대로 휘어 감는답니다.집은 ...
편집부
| 2013-04-27 | 조회 13,547 추천수 407
호주의 간단한 예절[7]
* 말할 때 눈을 보라상대방의 말을 존중하고 있다는 표시입니다.상대방이 나에게 이야기할 때 눈을 보고 있지 않으면 자신의 말을 귀 기울여 듣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불쾌히 여기며, 어떤 경우에는 말을 중단하...
편집부
| 2013-05-12 | 조회 17,887 추천수 494
호주 오기 전에 미리 할 일 - 영어 이름 짓기
* 여권 만들기 전에 먼저 이름을 다듬자   여권에 적힐 내 이름은 평생 나를 따라다닐, 아마 평생 고치기 힘든 이름이 될 것입니다. 나중에 이름을 고친다고 해도 이전 이름은 평생 나를 따라 다니...
편집부
| 2013-04-23 | 조회 14,276 추천수 420
호주 오기 전에 할 일 - 임시 숙소 정하기
호주에 도착했는데 어디로 갈지 모르겠다면 좀 난처합니다. 내 보금자리를 정하기 전, 임시로 몇 일 어디서 묵을지 생각하고, 정하고 옵니다.   * Backpackers 호텔, 모텔이 비싸 보인다면 Backpac...
편집부
| 2013-04-23 | 조회 12,479 추천수 476
호주 오기 전에 할 일 - 공항 픽업 정하기
* 택시 타기 정해진 숙소의 정확한 주소를 택시 기사에게 준다면 택시를 타고 가실 수 있습니다. 택시 요금은 한국보다 훨씬 비쌉니다. 공항에서 시티로 이동한다면 20분 정도 걸리는데 요금은 약 40-50불 정도...
편집부
| 2013-04-25 | 조회 12,948 추천수 538
고립에서 탈출 - 호주 휴대폰 개설, 그리고 인터넷 070 전화
* 모바일(폰)이라 부른다. 한국에서 쓰시던 휴대폰은 호주에서 심카드(SIM card)만 바꿔 끼워 쓸 수 있습니다.한국에서는 핸드폰,휴대폰이라 하고, 호주에서는 Mobile Phone, 줄여서 Mobile이라고도 ...
편집부
| 2013-04-19 | 조회 12,813 추천수 393
자금 통로 확보 - 은행 계좌 개설
 아무래도 은행에 돈이 없으면 불안하고 위축됩니다.한국에서 돈이 올 통로를 마련해야죠?신용카드가 있더라도 현금이 필요할 때가 있는 법입니다.은행계좌를 만들고 호주에서 필요한 신용도 만들어 볼까요?&nb...
편집팀
| 2013-04-26 | 조회 14,114 추천수 489
먹고 살기 - 호주 슈퍼마켓[1]
자, 어쩌면 그 무엇보다 먼저 해결해야 할 것이 이 먹을 일입니다. 호주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 중 하나입니다. 너무 염려 말고 부딪혀 보세요. 기본적인 영어 표현들도 조금 다루어 보겠습니다.   ...
편집부
| 2013-04-27 | 조회 14,390 추천수 429
먹고 살기 - 한국 식품점
호주 식품들만 먹고 살 수 있는 한국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한국 보단 비싸지만, 다행히 대부분의 필수 한국 식품들을 일명 ‘한국 식품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식품 뿐 아니라, 각종 생활용품과, 어쩌...
편집부
| 2013-04-27 | 조회 18,660 추천수 404
보금자리 구하기 - 쉐어냐 홈스테이냐[1]
  * 용어 해설 : 쉐어(share)는 자취, 홈스테이(homestay)는 하숙   원래 쉐어의 의미는 한 집을 (가족이 아닌) 여러 명이 거주비를 나누어 내며 한 곳에 거주하는 형태를 말하고, 홈스테이는 ...
편집부
| 2013-04-27 | 조회 12,597 추천수 466
호주에서 운전할 준비 - 한국 면허증 공증 받기, 한국 면허증으로 호주 면허증 받기
 * 운전면허증 번역 공증 - 한국 운전면허증으로 운전할 수 있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운전면허증은 한글로 되어 있으므로, 자격을 갖춘 번역사(NAATI라고 합니다, 나띠)가 영어로 번...
편집부
| 2013-04-27 | 조회 17,003 추천수 530
호주에서 운전할 준비 - 중고차 구입하기
 * 한국보다 운전하기 좋은 환경 복잡한 시티가 아니라면 호주에서 운전하기는 한국보다 매~우 쉽습니다.매너도 좋고, 차선도 넓고, 주차도 쉽고, 길에 차 댈 자리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
편집부
| 2013-04-27 | 조회 21,299 추천수 426
호주에서 일할 준비 - TFN(세금번호) 등록[1]
  * 주민등록번호 대신 TFN(Tax File Number)? 아시는 분은 아시지만 호주에는 주민등록증이 없습니다. 주민등록이 없으니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한국에서 함부로 주민등록번호를 ...
편집부
| 2013-04-27 | 조회 12,711 추천수 381
호주에서 일할 준비 - 화이트 카드 만들기[6]
[ 이 글은 브톨통신에 후레쉬님이 작성한 글을 정보게시판으로 가져온 것입니다 ]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화이트 카드가 뭔지, 어떻게 따는지 등등... 궁금해 하시더군요. 더욱이 ...
후레쉬
| 2014-01-24 | 조회 26,151 추천수 401
호주 대중교통 이용하기 - 버스, 트레인, 택시, 시티캣, Go Card, Zone[1]
 * 비싸고 드문 드문한 대중 교통 적은 사람들이 넓은 곳에 퍼져 살아서일까요? 대중 교통의 질이 좋아서 그에 맞는 비싼 대가를 치르는 것일까요?대중 교통비는 한국의 3배, 배차 간격도 드문 드문,...
편집부
| 2013-04-26 | 조회 21,502 추천수 396
Certified Copy 를 제출하라? - JP 공증 받기
한국에선 볼 수 없었던 매우 생소한 제도 중 하나가 바로 이 JP 공증입니다. 이미 여러분은 다수의 원본 문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여권, 졸업증명서, 운전면허증, 은행에서 받은 Statement, ...
편집부
| 2013-08-07 | 조회 18,804 추천수 431
호주의 신기한 동물, 위험한 동물[2]
호주에서 여러분이 마주칠 신기한 동물들을 소개합니다.   포썸 Possum     작은 유대류의 일종으로 주택가 깊숙한 곳까지 들어와 살며, 때로는 너무 깊숙히 들어와 살기도 합니다. 꼬리 길...
편집부
| 2013-04-30 | 조회 22,012 추천수 388
호주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과일들[2]
한국 분들이 즐겨 찾으시는 과일들로 소개합니다.* 아보카도 Avocado아이들 주먹만한 크기에 특유의 기름진 연두빛 과육과 커다란 씨진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그냥 배어 먹는 법은 잘 없고, 다른 것과 어...
편집부
| 2013-05-11 | 조회 15,627 추천수 507
호주 오면 제일 처음 해 보고 싶었던 바베큐
꼭 해 보고 싶었던 바베큐 시원한 야외에서, 탁 트인 잔디밭에서, 바다가 보이는 곳 해변 앞에서 해 보고 싶었던 바비큐 호주에서 반드시 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조금 규모가 있...
편집부
| 2013-05-12 | 조회 13,874 추천수 518
1

Serviced Office/Virtual Office [ Bluedog Busin...
[브톨통신]
[캐나다취업이민] AIPP 부문 2021년도 상반기 채...
고려이주공사 | 2021-03-31
일식당에서 같이 일 하실 분 구합니다
잘 하셨습니다. 이제 마스크는 필수에서 선...
캐나다이민, 가장 빠른 방법은?
예정대로 락다운 종료되고 마스크만 쓰기로
병원가기 - 호주의 의료제도, 가정의 GP 먼저, 진료...
병원가기 - 응급실 가기, Ambulance, 응급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