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타이틀 호주 실전정보 / 상세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추천수 443 | 조회수 26,863

제목

운전하기 - 과속, 음주, 벌점, 안전벨트
내용

* 과속 Speeding

 
 

 
규정 속도를 조금 초과한 경우(13Km/h까지), 146불의 벌금과 벌점 1

더 초과하면 벌이 조금씩 늘어 나는데,

40Km/h를 넘어서면 벌금은 1026, 벌점은 8, 그리고 심지어 6개월 간 면허 정지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길 가에 밴(봉고차)이 서 있으면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개 아래의 사진과 모습이 비슷합니다. 색은 검은색, 회색, 흰색 등입니다.

 



앞으로도 찍고 뒤로도 찍습니다.
그림에 있는 Speed Camera In Use 표지를 차 앞에다 두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찍히고 나서 표지가 보이는 거죠.
과속을 하면서 이런 차를 지나가셨다면 일주일 간 불안에 떨게 됩니다. 몇 일 지나 고지서가 날아 듭니다.
 

Speed Gun을 든 경찰은 현장에서 잡습니다. 도로 안 쪽까지 걸어 들어와서 잡습니다.
스피드건을 든 경찰을 지나쳐 왔는데 아무래도 과속을 한 것 같아 내내 마음이 쓰이신다면,
안심하세요 안 걸리신 겁니다. 그런 경찰은 현장에서 잡습니다. 다음부터 조심하시구요.

 
 
* 음주
 

음주는 (반면허 open license의 경우) 혈중농도 0.05%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소주 두 잔 반 정도면 그렇게 나온답니다. 사람마다 다르죠. 안 마시는 게 상책입니다.
단속 경찰이 차를 정지시키고, 정지시킨 김에 자동차 등록 여부와 안전벨트를 검사한 뒤,
술을 마셨냐고 물어보고, 법적인 설명을 너무나 빠르게 외운 다음, 측정기를 매우 오랫동안 불라고 합니다.
Keep going 이라 하면 계속 불어야 합니다.

Learner License Driver
는 조금의 음주도 할 수 없습니다.

벌점이 3년 동안 12점이 넘어서면 3 개월의 면허 정지가 들어갑니다.

 

 

* 안전벨트(Seatbelt)
 

안전벨트 미착용 시 벌금 300불과 벌점 3점이 부과됩니다. 큰 돈입니다.

승객 중 16세 미만이 안전벨트를 하지 않았을 때는 벌금과 벌점이 운전자에게 부과됩니다.
학생, 어린이를 태우는 운전자는 매우 주의하셔야 합니다. 한 달 월급이 몽땅 날아갈 수도 있습니다.

안전벨트는 사고 시의 생존 확률을 2배 이상 높여 준다고 합니다. 착용을 생활화하세요.



[보충 정보 : 과속으로 인한 두 배 벌점 제도]


평소에 준법 운전이 몸에 배이신 분들은 벌금이나 벌점, 특히 벌점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안 쓰실 겁니다.

그러나 벌금 못지 않게 무서운 것이 바로 벌점입니다. 벌점이 누적되면 면허정지 등의 제제를 받게 되고, 결국 일정기간 동안 운전을 못하는 참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호주에서는 매우 큰일입니다.

 

참고로, 3년 누적 벌점이 7점이 되면 경고편지를 받으며, 3년 누적 벌점이 12점이 되면 (3개월부터 시작하는) 면허정지가 됩니다. 호주 정식면허의 경우이며, P면허인 경우는 더욱 강한 조치를 받습니다.

 

 

과속을 했을 때 벌금과 벌점이 동시에 부과되는데요, 현재의 퀸즐랜드 규정에 따르면 초과한 속도가

13Km/h 미만일 때는 벌금 151불에 벌점 1점

13~20Km/h 초과는 227불에 벌점 3점

20~30Km/h 초과는 379불에 4점

30~40Km/h 초과는 531불에 6점

40Km/h 를 넘었을 때는 1062불에 8점 벌점, 동시에 6개월 면허정지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속도위반을 하고 1년 내에 다시 속도위반을 하는 경우, 여기서 그치지 않고 벌점이 두배로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21Km/h부터 적용됩니다.

제한속도보다 21~30Km/h를 초과한 경우는 바로 위에서 안내한 벌금과 벌점이 부과되는데, 이 제한치 이상으로 다시 1년 내에 속도 위반을 한 경우는 해당 벌금이 다시 부과됨은 문론이고, 해당 벌점이 두배로 붙게 됩니다.

21~30 초과는 4점이 붙는 게 아니라 8점

31~40 초과는 6점이 아니라 12점

41 이상 초과는 8점이 아니라 16점이 붙습니다.

 

 

School Zone에서 걸리면 벌금이 두배란 이야기도 있는데요, 보통 60킬로로 제한된 도로에서 71킬로로 달렸다면 평범한? 151불이 될 벌금이, 71-40=31, 즉 31킬로 초과로 531불이란 막대한 벌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나온 이야기 같습니다.

 

벌금보다 중요한 나와 남의 안전을 위해, 규정속도 준수를 몸에 배이게 하는 건 어떨까요?

 

추천 목록
댓글쓰기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댓글 삭제시 사용됩니다.)
도배방지키  97214144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브리즈번에서 반려동물 키우기
 출처 : 브리즈번 시의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브리스번에서 동물 및 반려동물 키우기시의회는 대부분의 가축을 기르는데 지켜야 할 법이 마련되어 있지만, 동물 소유주가 된다는 것에는 그만한 책임이 따릅니다. 소유주...
브리즈번스토리
| 2017-08-28 | 조회 13,158 추천수 222
호주 신분증을 간단히 확보한다 - Adult Proof of Age Card (18+ 카드)
* 신분증이 여권 밖에 없다? 호주 운전면허증은 호주 생활에서 좋은 신분증이 됩니다만, 한국 운전면허증이 없거나, 있어도 만 25세 미만이라 호주 면허증을 받지 못하셨다면, 딱히 신분증으로 가지고 다닐 문서가 없습...
편집부
| 2013-04-27 | 조회 25,575 추천수 417
어디서 사야 하나? - 전자제품, 생활용품, 가구, 공구 전기 철물, 패션 의류 등[2]
* 식품새내기정보 - 먹고살기 - 호주 수퍼마켓에서도 잠시 소개했지만호주 대표 수퍼마켓은 Coles 와 Woolworths 입니다.이 둘은 크게 다르지 않으므로, 집에서 가까운 곳을 선택해서 가시면 될 듯 싶습니다.그 외에 독일계의 ...
편집부
| 2013-05-03 | 조회 27,169 추천수 444
강력한 한인 공동체 - 브리즈번 교회 정보[12]
원래 교회를 다니던 분들은 문론이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도 호주 생활에서 교회는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실제로 만나는 다수의 (두 세 명 중 한 명) 사람들이 호주에서 교회에 다니거나 다녔던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
편집팀
| 2013-04-27 | 조회 38,130 추천수 421
도서관 이용 - 공짜로 책도 읽고 인터넷도 하고 방까지 빌린다.
위 그림과 같이 삐까번쩍한 곳은 드물지만브리즈번의 도서관 시스템은 보다 서민적이고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사람들은 무엇을 하나?책을 읽습니다.책을 빌려갑니다.공부를 합니다.만나서 공부를 합니다. ...
편집팀
| 2013-05-13 | 조회 21,039 추천수 428
병원가기 - 호주의 의료제도, 가정의 GP 먼저, 진료비[2]
* 호주의 공립의료 시스템, Medicare 호주는 기본적으로 공립의료입니다.국민의 세금과 Medicare Levy로 조성되는 자금으로 의료비를 국가에서 부담하는데, 이러한 의료비에는 가정의, 입원, 수술, 응급실 비용 등이 모두...
편집부
| 2013-05-03 | 조회 29,731 추천수 384
병원가기 - 증상, 신체부위, 병명[2]
* 먼저 증상, 머리부터 내려가 보겠습니다.두통 headache치통 toothache윙~하는 소리가 난다 humming in the ear콧물이 나는 증상(흐르는 코) runny nose재채기 sneeze기침 cough(감기) 목 안이 아프다(아픈 목)&nbs...
편집부
| 2013-05-13 | 조회 22,338 추천수 380
병원가기 - 응급실 가기, Ambulance, 응급조치[3]
응급실에 갈 일이 없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 갈려고 안 갈려고 하다가 할 수 없이 가는 곳이 병원, 그것도 응급실입니다. 특히나 낯선 곳 호주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 응급실로 갈...
편집부
| 2013-05-03 | 조회 23,247 추천수 410
병원가기 - 아기 낳기[2]
아기 낳기가 위 사진처럼 깨끗하고 평화롭기만 하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아기 품기, 아기 키우기와 더불어, 남들도 다 같이 겪는 일이 아니면 결코 해 내지 못할 여성들의 일생일대의 위기 아기 낳기입니다.  ...
편집부
| 2013-05-03 | 조회 26,435 추천수 378
약 - 호주에서 약 찾기, 구입하기
그 동안 한국에서 가져온 약들로 얼마간 버티다가 이제 호주에서 약을 찾아 볼 때가 되었는데, 무슨 약을 써야 할지 모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기본적인 정보를 드립니다.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있으며, 개인마다 약의 효...
편집부
| 2013-07-24 | 조회 32,868 추천수 478
호주(Queensland) 운전면허증 내기[14]
   호주는 한국보다 대중교통이 다소 불편하고 가격도 비싼 편입니다. 그래서 직접 차를 몰고 다니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번에는 호주에서 운전면허 따는 방법을 총 정리해 보겠습니다.  ...
편집부
| 2013-05-03 | 조회 36,581 추천수 403
운전하기 - 운전의 기초, 한국과 다른 점, 라운드어바웃[1]
만 25세 이상이면 한국 운전면허증으로 호주 운전면허증을 발급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왔지만, 그렇다고 한국의 운전 방식이 호주에서 100% 통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볍게는 본인과 주위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며, 어쩌...
편집부
| 2013-04-28 | 조회 22,905 추천수 504
운전하기 - 양보 Give way[1]
누가 우선인가? - 양보 Give way 누가 누구에게 양보를 할 것인가, 이 문제가 실제로 매우 중요합니다.운전면허 필기시험 문제  30 문제 중에서 앞 10 문제가 모두 양보에 관한 문제입니다. 10 문제 중 9 문제 이상...
편집부
| 2013-04-28 | 조회 20,215 추천수 354
운전하기 - 유턴, 속도, school zone, road work
  * U 턴 하기 (making U-turn)   실선이 그어진 중앙선을 넘어 추월할 수 없듯이, 실선 중앙선을 가로지르는 유턴도 불가합니다. 도로 중앙에 빗금 표시된 부분에서도 유턴이 불가합니다. (교차로에서) 유...
편집부
| 2013-04-28 | 조회 21,863 추천수 401
운전하기 - 만 7세 까지는 카시트를[1]
* 7세 이하의 아이는 카시트를   이 규정을 어기면(혹은 잘못 적용하면) 330불의 범칙금과 3점의 벌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의 나이와 크기에 맞는 형태와 사이즈를 선택해야 합니다. 아이의 어깨선이 카시트 보...
편집부
| 2013-04-28 | 조회 21,146 추천수 443
운전하기 - 과속, 음주, 벌점, 안전벨트
* 과속 Speeding   규정 속도를 조금 초과한 경우(13Km/h까지), 146불의 벌금과 벌점 1점더 초과하면 벌이 조금씩 늘어 나는데,40Km/h를 넘어서면 벌금은 1026불, 벌점은 8점, 그리고 심지어 6개월 간 면허 정...
편집부
| 2013-04-28 | 조회 26,863 추천수 443
운전하기 - 각종 표지판 그리고 주차
* 도로 표지판  Stop, Giveway, Roundabout 표지는 윗 글에서 설명했습니다. 앞에서 설명하지 않은 도로 표지 몇 개를 더 소개하겠습니다.   Transit Lane : 아래 그림의 경우, 2명 이상이 탄 차량만 그 차선...
편집부
| 2013-04-28 | 조회 22,208 추천수 516
호주 자동차 보험, 교통사고 조치 요령, 보험 처리 절차
자동차 보험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책임보험 CTP Insurance 와 종합보험 Comprehensive Car Insurance* CTP (Compulsary Third Party) Insurance한국어로 직역을 하면 강제(의무로 가입해야 하는) 삼자(제 삼자...
편집팀
| 2013-05-03 | 조회 34,248 추천수 563
자전거 타기[1]
 90 퍼센트 이상이 위 사진과 같이 완벽한 자전거 복장을 갖추고 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자전거는 도로상에서 자동차와 동일한 권리와 의무를 갖습니다. 자전거 운전자는 자동차 운전자가 지켜야 할 모든 도로규칙을 ...
편집부
| 2013-04-29 | 조회 19,236 추천수 351
렌트하기 - 렌트의 기초, 렌트 구하기
* 렌트(Rent)란 무엇일까?   호주에는 전세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대신, 한 주 혹은 두 주 단위로 집세를 지불하는(pay rent) 렌트 제도가 있습니다. 대개 4주 분의 보증금(bond 혹은 deposit), 그리고 두 주치의 ...
편집부
| 2013-04-29 | 조회 30,824 추천수 429
렌트하기 - 계약서, 들어가기, entry conditon report[1]
  * 입주 – 계약서 Tenancy Agreement   내 application이 받아들여지면 에이전트로 부터 통지를 받고, 얼마간의 계약금을 냄으로써 정식 계약을 할 의사가 있음을 확실하게 합니다. 이후, 입주 직전...
편집부
| 2013-04-29 | 조회 19,883 추천수 409
렌트하기 - 들어가 살기, 검사 받기
* 렌트 내기   옛날 옛적에는 부동산 에이전트에 가서 돈을 내곤 했지만, 요즘은 모두 계좌 이체를 합니다. 거의 모두 2주 분씩 선불을 합니다. 영수증을 보내 주는 경우, 이것들도 차곡차곡 모아 두어서 다...
편집부
| 2013-04-29 | 조회 19,429 추천수 353
렌트 마무리하기 - 통지, 렌트 중간에 나오기, 청소, 본드
한 집에 오래 살긴 힘듭니다. 주인이 집을 팔거나, 아이가 멀리 떨어진 학교로 진학을 하거나, 기타 예기치 않은 일이 잘 생깁니다.   이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야 하는데 그 절차는 처음과 동일합니다. 다...
편집부
| 2013-05-02 | 조회 22,262 추천수 481
렌트 - 중.저소득자를 위한 특별혜택 NRAS[1]
   NRAS는 National Rental Affordability Scheme중.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양질의 렌트 하우스를 제공하는 렌트보조제도입니다.센터링크에서 렌트보조비를 지급하는 것과는 달리, 아예 저렴한 렌트 주택을 ...
편집팀
| 2014-12-29 | 조회 20,873 추천수 433
이사 - 본드 청소, 이사업체 고르기
집을 사기 전까지, 1,2주에 한 번씩 고액의 집세를 내면서 사는 불쌍한 세입자를 더욱 힘들게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사입니다. 한국에서의 포장이사 문화와는 달리, 주인이 직접 짐을 싸고 푸는 것만으로도 온 식구를 일, ...
편집부
| 2013-04-28 | 조회 27,491 추천수 505
이사 - 바뀐 주소 알리기
   이사를 힘들게 하는 몇 가지 중에사소한 듯 하지만 신경 쓰이는 것이 바로 바뀐 주소 알리기입니다. 잦은 이사에 이사할 때마다 집 전화번호도 바뀌고늘 몇 군데 빠뜨려서 이전 집으로 우편물이 가곤 ...
편집팀
| 2014-07-30 | 조회 18,884 추천수 303
내 집 마련 - 구매 절차[3]
사람들에게 집이란, 그저 비 바람을 피하는 어떤 건물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내가 그랬듯이, 나의 아이들의 추억의 커다란 한 부분이 될 곳입니다. 내가 평생 버는 돈을 은행에서 이자로 가져 가는 것이 ...
편집부
| 2013-05-11 | 조회 28,776 추천수 396
교육 – 호주의 학제, 방학, 공립, 사립, 학교 생활의 특징과 차이
교육 – 호주의 학제, 학교생활의 특징과 차이     적지 않은 분들이 아이들 교육 때문에 호주에 오시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모두들 교육에 큰 관심이 있을 겁니다. 학교 생활을 눈 앞에 둔 분들이나 학교...
편집부
| 2013-05-02 | 조회 24,143 추천수 360
교육 - 학교에서 쓰이는 용어
* 학교에서 쓰는 기본 용어들을 소개합니다.    서무실(서류나 돈을 주고받는 곳) office 혹은 administration 운동장 Oval (트랙이 타원형으로 생겨서) 매점 Tuck shop 혹은 Canteen 조회 Ass...
편집부
| 2013-05-03 | 조회 19,002 추천수 411
교육 - 어느 학교가 공부를 잘하나? OP, QCS, NAPLAN
일단 간단히 말하면 사립학교들이 거의 공립학교보다 공부를 잘 합니다. 다 그렇진 않습니다. 많은 학부모들이 공짜라서 공립학교에 보내기도 합니다. 그러면 이왕 공짜로 보내는 김에 되도록 공부 잘하는 학교에 ...
편집부
| 2013-05-03 | 조회 23,547 추천수 345
교육 - 도시락 싸기
꼭 필요하고 모든 어머니들의 관심임에도 불구하고 별로 쓸 거리가 없는 코너랍니다.   먼저, 한국처럼 급식이 없어 매우 힘들어진 어머니들을 위로합니다. 다음으로는, 기본적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걸 만들어 싸 주...
편집부
| 2013-05-03 | 조회 20,501 추천수 447
교육 - 학교에 note 써 주기[1]
아이가 아파서 학교에 빠질 일이 어쩌다 생기기도 합니다. 그런 경우엔, 당일 아침에 학교에 전화를 하기도 하고(school absence line), 다음 날 노트를 적어서 보내기도 합니다. 학교의 내규에 따라 다릅니다. 막상...
편집부
| 2013-05-03 | 조회 18,805 추천수 528
교육 - 특목고 Queensland Academies (QA)
  QA는 10, 11, 12학년 과정으로2005년에 설립되었고국제표준 프로그램인 IB 커리큘럼으로 교육 받아호주를 벗어나 해외로 나가 공부, 활동하려는 학생들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Creative IndustriesHealth ...
편집부
| 2014-10-30 | 조회 18,069 추천수 369
대학 학비를 빌려준다 HECS HELP[3]
호주 대학교 학비가 무척이나 비싸죠? 여기 호주 정부에서 주는 여러 가지 혜택이 있답니다. 어렴풋이 알고 있던, 혹은 궁금했었던, 소중한 정보 알아가 볼까요.   혜택의 종류에는 HECS-HELP, FEE-HELP, OS...
편집부
| 2013-05-13 | 조회 28,588 추천수 486
Centrelink - Family Tax Benefit Part A
이 글을 읽는 시점에는 정책이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정책은 매년 초에 업그레이드 되며, 업데이트된 자세한 내용은 centrelink.gov.au를 참고하세요.    * Centrelink란 무엇인가? centrelink...
편집부
| 2013-04-27 | 조회 23,546 추천수 486
일자리 구하기 - 영문이력서/RESUME 작성요령 (워홀, 학생...)[11]
  호주에서 일자리를 찾는 것은 이 곳에서의 생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입니다. 특히 영어에 자유롭지 못하는 워홀러들의 입장에서는 이력서를 쓰는것도 힘들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영문이력서(RESUME)...
편집부
| 2013-06-18 | 조회 29,625 추천수 391
이력서 쓰기 - CV, Resume[1]
  취업도 힘든데, 이력서 쓰는 것도 만만치 않으시죠? 낯선 문서 작성에 약간의 도움이 될 정보를 소개해 드립니다. 먼저, CV는 Curriculum Vitae의 약자 입니다. 호주에서는 요즘 Resume(레주메) 라는 말 ...
편집부
| 2013-06-25 | 조회 28,837 추천수 409
신발 사이즈 고르기 - Shoe Size Conversion
호주 신 사이즈가 한국과 표기가 달라 애매해질 때는 아래의 사이즈 비교표를 참조하세요(cm와 비교) 남자는 UK 영국 사이즈를 따르고 여자와 아이들은 US 미국 사이즈를 따른다고 합니다. * 남자 사이즈 ...
편집부
| 2013-06-18 | 조회 27,588 추천수 442
한국 가실 때 300불 이상 구입물품 GST 돌려받기
  Tourist Refund Scheme이라고 합니다. 호주에 여행을 오셨거나, 호주에 있는 친지를 방문하시고 귀국하시거나, 워홀이나 학생비자를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 가시는 분들 늘 있으시죠. 고국에 돌아갈 때 ...
편집팀
| 2015-01-30 | 조회 20,204 추천수 348
1

로얄픽업#7인승벤#공항#중장거리#이사#모든 문의...
[브톨통신]
[호주 한인IT 친목모임 코지] 제44회 무료 온라인...
Seth | 2021-08-28
[캐나다취업이민] AIPP 부문 2021년도 상반...
일식당에서 같이 일 하실 분 구합니다
잘 하셨습니다. 이제 마스크는 필수에서 선...
캐나다이민, 가장 빠른 방법은?
브리즈번에서 반려동물 키우기
교육 - 어느 학교가 공부를 잘하나? OP, QCS, NAP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