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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오기 전에 미리 할 일 - 영어 이름 짓기
내용





*
여권 만들기 전에 먼저 이름을 다듬자

 

여권에 적힐 내 이름은 평생 나를 따라다닐, 아마 평생 고치기 힘든 이름이 될 것입니다.
나중에 이름을 고친다고 해도 이전 이름은 평생 나를 따라 다니게 됩니다.

그러니 좀 생각하고 만들어야죠?

  

 

* 내 본래 이름에 가깝게 발음되도록

 

한국식으로 기계적으로 짜맞춘 이름은 호주인이 발음할 수 없거나,

억지로 발음했을 때 오히려 본래의 이름에서 멀어질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혜주라는 이름은 ㅎ은 h, ㅔ는 e, ㅣ가 더 붙었으니 i넣고 이런 식으로 하기보다

실제 발음했을 때 본 발음에 가깝도록 구성하는 것이 이름을 지어 주신 부모님에게도 잘 하는 일입니다.

"헤이주"라고 발음할 Heiju 보다는 Heju 는 어떨까요? (문론 ‘히주’처럼 발음할 겁니다만)

 

  

* 붙일까 뗄까?

  

호주 사람들은 99% middle name(s)이 있습니다. 이름을 떼서 만들면 두번째 자는 middle name 으로 생각하고,

두번째 자는 불러 주지 않습니다.

 

Yoon Ju Lee 라고 쓰면 Ju middle name 으로 간주하여 Yoon이라고 부릅니다.

 

  

* 중국식 성이 되어 버리다?

 

중국 성에는 Cheng, Chin, Choo 등이 있습니다. 많이 있습니다.
조씨라면 Cho 보다 Jo 혹은 Joe는 어떨까요?

정씨라면 Chung 보다는 Jung

 

  

* 호주 이름으로 소개할까, 한국 이름을 고수할까? 닉네임 짓기

 

현지인이 기억하기 좋은 이름은 아무래도 현지식 이름입니다.

이 현지식 영어 이름(nick name, prefered name)도 한 번 정하면 바꾸기 매우 어려우므로 잘 골라야 합니다.

  

자신의 이름과 비슷한 발음으로 해도 좋구요

재성=Jason 수진=Susie 윤인석=Unis, 민희=Mini(e)

  

자신의 이름의 뜻과 비슷한 단어를 골라 볼 수도 있습니다.

수정=Crystal

  

옛날식 이름, 너무 무거운 이름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Abraham, Robert, Gregory, Edward, …

 

특정 국가 출신이 선호하는 이름(필리핀; Cheryl,Richard, 중국; James,Cindy,Jenny )이 있는데

그런 것이 싫으시면 피해도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뭐니뭐니해도, 현지에서 현지인들이 널리 쓰는 이름이면 이질감 없고 무난하겠죠.

자신이 마음에 드는 이름 후보를 골라 현지인이나, 현지에서 오래 산 한국 사람, 혹은 브톨지식인에 물어보면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위의 경우, 발음이 비슷하여 생길 수 있는 경우를 예측하지 못한 것인데, 피할 수 있다면 이런 경우는 피해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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