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한인동포의 호주 공직진출 설명회
호주 공무원들의 생활은 어떨까요. 또 어떻게 될 수 있을까요🤔총영사관과 한인회에서 호주 공무원들을 모시고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취업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것 같습니...
브리즈번스토리 | 2019-11-05 | 조회수 173 | 추천수 26
주간 브리즈번 스토리 11월 첫주
시원한 주말이네요. 한 주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브리즈번스토리 | 2019-11-01 | 조회수 236 | 추천수 37
10월의 마지막 밤 할로윈
 오늘(10월31일)은 할로윈 데이,피하고 두려워하던 죽음, 공포 등을 오히려 놀이의 대상으로 삼은 듯한 묘한 이벤트입니다. 적어도 호주에서는 Halloween이 어른들의 위험한 장난이 아닌 아이들의 몫입니다. 아...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31 | 조회수 213 | 추천수 49
초등학교 여학생이 선생님 찌르고 경찰 테이저건 맞아
 퀸즐랜드 타운스빌의 한 초등학교에서 여교사(56)가 여학생(11)의 칼에 어깨 뒤를 찔리고, 출동한 경찰은 이 학생에게 테이저 건을 발사해서 검거했으며, 이 학생은 즉각 입건되어 재판을 받을 예정입니다.목...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30 | 조회수 224 | 추천수 91
울룰루 등반은 이제 옛이야기
호주 내륙 중앙에 위치해 있으면서, 원주민들의 성지로 알려져 있는 울룰루, 커다란 모래 바위이기도 합니다. 해가 뜨고 지는 때에는 햇빛을 받아 붉게 빛나며 웅장한 모습을 드러냅니다. 호주 내륙의 열악한 환경이...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29 | 조회수 207 | 추천수 61
주간 브리즈번 10월 넷째 주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25 | 조회수 199 | 추천수 73
(한인회) 공직설명회 11월16일 예정
 호주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는 분들을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답니다. 11월 16일 토요일 예정이며, 참석하는 분들은 교육, 검찰, 경찰, 시청, TIQ(trade and investment 인듯) 등에서 약 5~7명을 모...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24 | 조회수 171 | 추천수 13
숲 위로 줄타기 모험, 1명 사망 1명 중상
 아슬아슬할수록 더 비싸고 재미있을 겁니다. 안전하기만 하다면 말이죠. 퀸즐랜드의 한 숲 Cape Tribulation이란 곳에 줄타기 시설이 있네요. 일명 Jungle Surfing Canopy라는 이것은 나무숲 위에 가로로 걸쳐...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23 | 조회수 189 | 추천수 79
여성 차에 올라타 은행에서 돈 빼라고 시킨 강도
 지난 금요일 오후 1시 반 경, 시드니에서 한 여성(36)이 쇼핑센터에서 차를 몰고 나오는데, 한 남성(43)이 차 뒷문으로 차에 올라탑니다. 남성은 칼로 운전자를 위협하고 손을 묶은 뒤, 20분 거리의 은행으로 ...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21 | 조회수 191 | 추천수 128
주간 브리즈번 10월 3째 주
새로움과 기대의 하루 하루 되시길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18 | 조회수 188 | 추천수 59
브리즈번 자동차 사고 1등 도로 Gympie Rd, 나머지는?
 1년 동안의 보험 청구 데이터를 기준으로 브리즈번에서 가장 자동차 충돌 사고가 많은 곳을 빼 보니 1등이 Gympie Rd로 나왔습니다. 이 도로는 워낙 남북으로 길어서 지역으로 구분해서 2등도 연속 차지했습니...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17 | 조회수 187 | 추천수 91
어린이집에서 차에 타던 3세 여자아이 깔려 사망
 월요일 오후, 멜번의 한 어린이집이 마치는 시간, 부모님들이 차를 타고 와서 아이들을 태우고 있었습니다. 이 중 세 살 여자아이 샬롯은 집으로 가지 못하고 그곳에서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26살 젊은 엄마...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16 | 조회수 171 | 추천수 52
토르의 20억 아니 200억 집, 다음 달 입주 예정 [1]
 호주 대표 드라마 "Home and Away"의 주인공이었다가 헐리우드 스타가 된 크리스 햄스워스(36)가 좀 더 조용한 생활을 위해 바이런베이로 집을 지어 들어온답니다. 숲으로 둘러싸이고 바다가 보이는 이 ...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15 | 조회수 247 | 추천수 45
운전 중에 물 마셨는데 173불 벌금 부과?
 한 남성이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도중, 매우 더운 날(39도?)에, 차에서 물병으로 물을 마셨는데 경찰이 차를 세우더니 벌금 173불과 벌점 1점을 부과하겠다고 했다는 겁니다. 이 남성은 이런 조치는 너무한...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14 | 조회수 278 | 추천수 98
브리즈번 주말에 비 온다
 차를 얼룩덜룩하게 만드는 오다 만 비 말고 제대로 된 비가 드디어 주말에 온다고 합니다. 40밀리 이상을 예상하고 있네요. 지면에서 4센티미터면 그리 많은 양은 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만, 브리즈번 전 지역...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10 | 조회수 184 | 추천수 37
자동차 도난 순위 브리즈번 1등 차지
 호주에서 매 12분마다 1대 꼴로 자동차가 도난을 당한다고 합니다. 키가 없는데도 도난을 당할까요? 주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런 경우는 없었고, 강도로 탈취를 당하거나 자고 있는 방에서 키를 가져가서 ...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08 | 조회수 270 | 추천수 39
주간브리즈번 10월 첫주
한국에 내린 많은 비 호주에 나눠 내렸으면 좋았을텐데.즐겁고 안전한 연휴 되세요.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04 | 조회수 212 | 추천수 98
경찰서에 샷건 쏘던 남성 경찰 총 맞고 사망
 32세의 보디빌더 다니엘 킹이랍니다. 어제 저녁 시드니의 한 가정집, 임신한 파트너가 있는 집 정면에 샷건을 발사한 이 사람은 얼마 뒤에 인근 경찰서를 찾아가 샷건을 발사하고는 이에 대응한 경찰의 총격에...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03 | 조회수 235 | 추천수 32
호주에서 한 명 당 보유한 현금은 얼마일까요?
 더 정확히 말하면 지폐입니다. 한 개인이 지갑에나 서랍에나 가지고 있는 지폐를 평균 금액은? 저는 지금 90불을 가지고 있네요. 뭐 100불 내외가 아닐까 생각하시겠지만 통계상으로는 약 3000불이라네요. 상...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02 | 조회수 277 | 추천수 41
차를 도난당한 가장 최악의 경우는?
 South Australia의 한 집, 저녁시간이었습니다. 1998년 Subaru를 처분하려던 여성이 잠재 구매자를 만났습니다. 남녀 커플이 와서 그리 긴장은 하지 않았을 겁니다. 여성이 차를 몰아보자 해서 한 바퀴 돈 다...
브리즈번스토리 | 2019-10-01 | 조회수 224 | 추천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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