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타이틀 호주 현장뉴스
멜번 고의로 인도 덮친 차 19명 다쳐
멜번 시내 목요일 오후 5시, Suzuki Vitara 자동차가 갑자기 인도로 올라와 사람들을 치고 다닙니다. 운전석에 홀로 앉아 사람들을 밀고 다닌 범인은 32세의 아프칸계 Saeed Noori, 19명에게 상해를 입히고 난 뒤 어딘가를 들이받고 멈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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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2 |
조회647
하수도의 지방덩어리 fatberg
하수도나 변기에 기저귀나 생리대 같은 걸 버리면 안 된다는 것은 100%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일 겁니다. 그렇다면 기름은요? 요리하면서 남은 기름은 어디에 버리시나요? Urban Utilities가 촬영한 브리즈번 하수도의 사진을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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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1 |
조회974
성적조작해킹 시도 적발
은행잔고나 학교 성적은 은행이나 학교 컴퓨터 이상으로 좀 올라가면 좋겠다 싶은 것들입니다. 가능하다면 누군가는 해킹을 하고 싶은 대표적인 것들이겠죠. UQ 좀 더 정확히는 UQ의 Foundaion 과정을 맡은 IES College의 컴퓨터가 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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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0 |
조회974
전기톱에 맞서싸운 상남자
월요일 오후 5시 30분, 시드니의 Annandale 한 아파트에 63세 남성이 아내와 함께 집에 있었는데, 열려 있는 현관으로 젊은 남성 셋이 무단 침입을 했습니다. 너희들 뭐야? 뭐하는 거야? 이렇게 되었겠죠. 60대 남성 한 명과 20대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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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9 |
조회787
북한 무기 중개 간첩 체포
시드니 Eastwood에 사는 59세 최찬한씨가 간첩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호주에 30년을 살았다는 이 사람은 북한이 아닌 남한 태생으로 알려졌으며, 호주에는 친척들도(가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최씨는 북한의 무기 중개상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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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8 |
조회852
죽은 남편과 8주 동안의 동거
South Australia, 퍼스 남부의 Greenfields, 58세의 여성이 이웃에 도움을 요청해 왔습니다. 그녀의 56세 남편은 건강이 좋지 않았는데, 아내와 함께 집에 살다가 8주 전에 아내의 곁을 떠났습니다. 남편의 죽음을 받아 들일 수 없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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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5 |
조회932
사인 대신 사진?
한 소비자가 겪었던 상황을 재연한 사진입니다. 예상 못한 자연스런 요구에 포즈를 취해 주었다는...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온라인 쇼핑을 통해 배달되는 택배가 많아집니다. 택배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Australia Post, 택배 종류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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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3 |
조회1,029
Southbank 술집 쫒겨나고 차로 인도 돌진
지난 일요일 저녁, 사람들이 북적이는 Southbank에서, 인도로 들이닥친 차가 행인들을 치어 이 중 남자 한 명이 다쳤습니다.운전자인 35세의 여성은, 난폭운전을 하기 직전에 Plough Inn 술집에서 쫒겨났다고 하는데, 진상 고객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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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2 |
조회1,129
결혼평등법 발효 1월9일부터 혼인신고 가능
지난 11월 전국적인 우편 설문조사가 실시된 이후 고속 진행된 입법 절차, 압도적인 찬성으로(반대 4, 위 사진 참조) 하원을 통과하고, 상원을 거쳐 새로운 법이 만들어졌습니다. 일반 결혼과 같은 대등한 법적인 지위를 가진 동성가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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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조회1,002
잉크탱크 세척하다 사망사고[1]
시드니 서부의 한 잉크공장에서 사망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잉크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이를 믹스하는 거대한 탱크가 있는 모양입니다. 이 탱크를 세척하러 깊이 8미터의 탱크 안에 두 사람이 들어가 작업을 하던 중, 잉크를 휘젓는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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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8 |
조회1,254
운전중 전화사용 적발해 내는 장비 도입이 임박했다
이리 비틀, 저리 비틀 휘청이는 차, 아찔하게 중앙선을 넘어오듯 하다가 다시 급히 돌아가는 차, 앞차가 정차해서 서 있는데도 뒤에서 달려오는 차, 이런 차들 운전자를 보면 전화기를 들고 있기 십상입니다. 남녀를 가리지 않고, 오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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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7 |
조회959
집 빌려줬다가 이런 꼴을 보게 되다니
멜번의 한 해변 주택, Airbnb로 여행자들에게 유료로 대여를 해 주고 있는 집입니다. 각 개인이 Airbnb에 가입해 주택의 전부 혹은 일부를 여행자들에게 돈을 받고 빌려주게 되는데요, 이 분은 상상할 수 있는 것 이상의 끔찍한 피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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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6 |
조회1,038
호주 아마존 정식영업 시작[1]
Black Friday에 맞춰 오픈한다고 했었다가 실망을 주기도 한 아마존, 이제 호주 웹사이트에서 주문을 받고 멜번 창고에서 배송하는 시스템을 시작했습니다. 책만 팔던 호주 웹사이트가 23개의 카테고리로 꽉 차고 있네요. 찾으시는, 관심...
브리즈번스토리
| 2017-12-05 |
조회1,227
위험할수록 재미있다?
보트나 제트스키 뒤에 줄로 묶어 당기는 바나나보트 류의 inflatable tube, 주로 아이들이 매달려 가며 신나는 여름 물놀이를 즐기게 됩니다. 브리즈번 위, 케언즈 아래에 있는 Townsville에서 이런 물놀이 사고로 15살 소년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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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4 |
조회938
간호사 새벽 트렁크에 납치 돈 뜯기고
골드코스트 지역에 Pindara Private Hospital이란 작은 병원이 있는데, 남자 간호사가 근무 중 쉬러 밖에 주차한 자기 차로 나온 모양입니다. 금요일 새벽 3시 30분 경이었습니다. 복면을 한 4명의 괴한이 이 간호사를 납치했습니다. 두 ...
브리즈번스토리
| 2017-12-01 |
조회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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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만료 여권무효 기소중지 수배 이미그레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