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타이틀 호주 현장뉴스
고등학교 무작위 대량살상 계획 적발
South Australia의 시골 Riverland의 한 학교, 이 학교에 다니는 16살, 18살 학생 두 명이 올해 학기가 마치기 전에 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칼과 총과 폭탄을 이용한 무작위 대량 살상 계획을 세우고 있다가 적발되었습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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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30 |
조회948
발리 화산재 수천명 호주인 발묶여
인도네시아 발리는 호주인들이 즐겨 찾는 가까운 해외 여행지입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이번에 고등학생 졸업생들이 많이 가 있는 상황에서 화산 활동으로 생긴 화산재 구름이 상공을 뒤덮어, 발리 공항에서 지난 일요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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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9 |
조회1,499
새해맞이축제를 겨냥한 테러 적발
12월 31일 밤이면 새해를 맞이하며 함께 모여 축하하는 들뜬 많은 사람들이 있을 것인데, 세계의 테러범들은 이런 날들을 테러의 좋은 기회로 생각하나 봅니다. 어제 호주 연방경찰 대테러팀은 멜번의 한 집에서 20살 먹은 사람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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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8 |
조회2,153
퀸즐랜드 선거 현집권당 승리 예상[1]
지난 주말에 치러진 퀸즐랜드 선거에서 개표 마무리를 앞둔 시점에서 현 집권당인 노동당이 이길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47석을 얻으면 확정되며, 다수당의 당수가 주 총리가 됩니다.[선거결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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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7 |
조회1,262
구급차 도움으로 바다를 찾은 여인
Hervey Bay에 사는 한 여인, 이제 그녀는 삶의 끝에 이르렀습니다. 나이가 들고 병이 들어 회복이 불가능한 그녀는 죽음을 앞둔 환자를 위한 palliative care를 받고 있는데, 아직도 자신의 집에 살면서 병원을 방문합니다. 몇 번 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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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4 |
조회1,572
아마존 이번주에 오픈할 듯
아마존에서 물건을 구매해 보신 분들은 아마 거의 없으실 겁니다. 미국에 기반을 둔 회사로, 일부 제한된 품목에 한해서 호주로 국제배송이 되긴 하지만 배송비도 무시할 수 없으므로 특별한 품목 외에는 그럴 필요가 없는 것이죠.현재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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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2 |
조회1,618
브리즈번-시드니 한시간 내로 주파하는 튜브식 열차
프랑스의 TGV, 일본의 신간센, 한국의 고속철, 하늘의 속도를 지상에 내려 놓은 듯 신선한 충격을 준 고속 열차들입니다. 실험 조건이 아닌 실생활에서 가장 빠른 속도 기록은 TGV가 140Km 구간에서 만들어 낸 시속 574.8Km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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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1 |
조회1,586
졸업생파티 Schoolies 시작
골드코스트, 전국에서 모여든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첫 주말을 보낸 경찰은 대체로 만족해 하며 작년보다 훨씬 낫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엄격한 나이제한을 넘어 갓 18세가 된데다가 엄한 학교 교칙에 묵여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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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0 |
조회1,441
해시부라운 200개 주문한 남자 입건
감자튀김 Hash Brown 200개 주문하면 위법인가요? 지난 주말 토요일 새벽 4시 50분 경, 시드니의 한 맥도날드 Drive Thru에서 치킨 너겟을 주문한 30세 남성이 아침 메뉴에 자신이 원하는 너겟이 없다는 데 화가 나 Drive Thru를 네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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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7 |
조회1,743
동성결혼 찬성 61.6%
전국에 걸친 동성결혼 법제화 찬반투표 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주 전국 평균이 61.6%로 확연한 찬성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브리즈번에서는 Queens Gardens 등에 모인 Yes 지지자들 수백명이 이 결과를 환영하며 자축 행사를 열기도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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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6 |
조회915
엄마차 안에 숨은 아이 의식불명
빅토리아 주 멜번에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초등학교에서 일하는 엄마가 아이 셋을 태우고 아이들 학교에 내려준 뒤, 자신이 일하는 초등학교 앞에 주차를 하고 일을 하고 나왔습니다. 이 때가 오후 3시경이었는데 자신의 기아 카니발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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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5 |
조회1,964
나무분쇄기 사망사고
지난 일요일 Gympie의 한 시골집에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3주간 주말마다 와서 친구 집 정리정돈 작업을 도와주던 희생자 남성(54)은 빌려온 나무 분쇄기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었습니다. 호주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나무 분쇄기(wood c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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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4 |
조회1,940
생일선물 헬멧 쓰고 사망한 8살 소녀[1]
지난 토요일 퍼스에서 8살 여자아이가 충돌로 사망했습니다. 사고 4일 전 8살 생일이 되어 아빠에게서 선물받은 헬멧을 쓰고 사고를 당했습니다. Drag Racing이란 것이 있네요. 일반적으로 두 차나 오토바이가 출발선에서 시작, 400미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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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3 |
조회2,059
차 전복되고 75킬로 걸어서 도움청한 사람
퀸즐랜드 북부 황무지 인적이 없는 곳 Croydon 지역, 4명이 한 차를 타고 가다 차가 전복되었습니다. 지난 수요일 6시 경이었으니 해가 지평선 가까이 다다를 때였을 것입니다. 모두 차에 갇혀 있다가 그 중 한 명이 차에서 빠져나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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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0 |
조회1,651
버닝스를 털어라
지난 밤 9시 경 시드니 남부 Prestons에 위치한 버닝스에 강도가 다녀 갔습니다. 심지어 총을 몇 발 발사하고 직원들을 위협했는데, 정작 아무 것도 챙기지 못하고 빈손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170센티 가량의 백인이었다고 하는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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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9 |
조회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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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ry & High School 전문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