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정부 코로나 부양책으로 10빌리언 나눠준다
 빌리언은 밀리언의 1000배2009년에 캐빈 러드 정부 시절에 경기 부양책으로 돈을 나눠준 적이 있습니다. 세금을 납부했던 납세자들을 대상으로 대부분 900불을 각각 그냥 나눠 준 적이 있는데요, 이 때를 연상...
브리즈번스토리 | 2020-03-11 | 조회수 376 | 추천수 13
호주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강화될 것으로 전망
오늘 국가 보건 관련 부서 책임자들이 만나 회의를 한답니다. 회의 결과에 따라 호주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 좋은 일이 일어나면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에게 원망의 화살이 쏠리...
브리즈번스토리 | 2020-03-09 | 조회수 219 | 추천수 7
주간 브리즈번 3월 첫주
중국 등 입국 차단 때문에 호주 경제 타격?한국에 갈 수는 있어도 돌아올 수는 없다?기름값은 왜 자꾸 내리기만 하는지갑자기 떨어진 환율은 무엇?노벨상이 절대 기준은 아니다소풍 연기, 비행기 운항 중지 
브리즈번스토리 | 2020-03-06 | 조회수 232 | 추천수 7
노인들이 위험하다. 화장지는 왜 사들여?
 호주 내 코로나바이러스 두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역시나 고령의 노인이었습니다. 95세의 여성으로 요양원에 있던 분입니다. 요양원에 가만히 있는 분에게 어떻게 전염이 되었을까요? 그곳 직원(50)이 감염...
브리즈번스토리 | 2020-03-05 | 조회수 232 | 추천수 7
Jetstar, 대한항공 스케줄 참조, 한인회 소풍 연기
 작디 작은 바이러스에 세계가 흔들 흔들합니다.최근 골드코스트 공항에서 인천공항을 잇는 저가 항공 Jetstar의 항공편이 저 멀리 6월30일까지 일시 중단되었습니다. 대한항공은?오늘 아침 대한항공 웹사...
브리즈번스토리 | 2020-03-04 | 조회수 227 | 추천수 7
호주에서도 코로나바이러스 걱정이 본격적으로
 한국의 코로나 확진자는 3월3일 0시 기준으로 4,812명으로 하루 동안에 600명이 늘어난 것으로 보아 이미 5,000명을 초과한 것으로 보입니다. 호주는? 이른 아침이라 최근 통계는 없지만 어제 아침 6:30 기준...
브리즈번스토리 | 2020-03-04 | 조회수 282 | 추천수 8
가을 시작, 그러나 브리즈번 34도
 3월과 함께 시작한 호주 가을, 그러나 오늘 브리즈번의 최고기온은 34도를 예보하고 있습니다. 심심찮게 날씨 신기록을 새로 갈아치우는 요즘의 스펙터클한 날씨, 아무리 가을이라도 더운 날은 더운 날이니 건...
브리즈번스토리 | 2020-03-02 | 조회수 157 | 추천수 6
주간 브리즈번 2월 마지막 주
중국인 막고 있던 거 풀면 이제 쏟아져 들어오나? 더 더 조심?기름값 제법 내렸으니 미련 없이 주유베지마이트는 짜다. 빵에 바를 때는 조금만당분간 비 안올 듯 빨래도 하고 나들이도 하고 
브리즈번스토리 | 2020-02-28 | 조회수 158 | 추천수 6
생선 알러지로 사망한 예비 아빠
 호주 사람들은 알러지가 많아 별 거 별 거 다 있어.이런 이야기 나눠보신 적 있으신가요? 혹은 땅콩, 꽃가루, 동물 털, 먼지, 이런 것들에 알러지가 있는 사람들, 그저 남의 얘기로만 여기고 계시진 않나...
브리즈번스토리 | 2020-02-27 | 조회수 176 | 추천수 7
시드니 병원을 돌아다니는 개코원숭이
 호주에 개코 원숭이가 살고 있었나요?티비 동물의 세계에서만 보아왔을 개코 원숭이 3마리가 시드니 로얄 프린스 알프레드 병원에서 목격되었습니다. 수컷 1마리와 암컷 2마리가 병원 건물을 끼고 돌아다니자 ...
브리즈번스토리 | 2020-02-26 | 조회수 174 | 추천수 6
브리즈번 시티 칼 든 사람 경찰 총맞아 사망
 일요일 오전 10시 무렵, 브리즈번 시티 Mary Street Westin 호텔 인근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어떤 백인 커플이 길을 걷고 있었는데 20대 남성이 이들에게 다가왔고 이들은 멈춰섰습니다. 20대 남성은 자신이 ...
브리즈번스토리 | 2020-02-24 | 조회수 181 | 추천수 6
브리스번/골코에서 시드니로 보내는 냉장 냉동 일반짐...
안녕하세요 시드니 갑니다 브리스번/골코에서 시드니로 보내는 냉장,냉동,일반짐을 배달해 드립니다 월요일 저녁이나 화요일 아침까지 도착합니다 사람은 2분까지 선착순으로 모시고 갑니다 매 주1회...
Golle | 2020-02-21 | 조회수 149 | 추천수 6
주간 브리즈번 2월 셋째 주
호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 15명에서 정지, 10명 완쾌 15-10=5원망과 질투 무섭다세계를 유용하게 한 한국의 유명한 발명품은 뭐가 있지?늦더위는 이제 끝? 호주는 가을을 향해 한걸음씩 걸어간다 
브리즈번스토리 | 2020-02-21 | 조회수 143 | 추천수 6
자기 가족을 불태워 죽여? 아이들 셋도 희생
브리즈번에서 끔찍한 일이 생겼네요. Camp Hill의 한 거리 학교에 갈 아이들을 태운 차를 아이들 아버지가 불태워 일가족이 사망한 사건이 생겼습니다. 추악한 이 아버지는 전직 럭비선수였던 42세 남성으로, 아내(3...
브리즈번스토리 | 2020-02-20 | 조회수 132 | 추천수 6
어린이집 차에 남겨진 3살 아이 숨져
 케언즈입니다. 케언즈라서 일어난 일은 아니니 브리즈번에서도 어디서도 교훈을 삼으면 좋겠습니다.34도까지 오른 한낮이 막 넘어가는 오후 3시15분에 어린이집 미니밴 운전자는 자신의 차에 3살 남자아이가 ...
브리즈번스토리 | 2020-02-19 | 조회수 128 | 추천수 6
홀덴 브랜드 사라진다. 싸게 구입할 기회?
 호주 자동차 브랜드로 알려진 홀덴, 자국 상품의 이미지가 있어서인지 호주에서 꾸준한 판매를 유지하던 중, 2017년엔 마지막 제조공장이 문을 닫았고, 이제 미국의 GM이 브랜드를 철수한다고 발표했답니다. ...
브리즈번스토리 | 2020-02-18 | 조회수 171 | 추천수 7
장애인 주차구역 침범 벌금 533불로 오른다
 대다수가 잘 지켜주는 것 중 하나가 이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하지 않는 것입니다. 꼭 벌금 때문만은 아니고 약자를 배려하는 기본적인 자세 때문이기도 하죠. 대다수가 그렇지만 아니기도 합니다. 사진처럼 ...
브리즈번스토리 | 2020-02-17 | 조회수 159 | 추천수 8
주간 브리즈번 2월 둘째주
호주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수 증가 없다. 계속 이렇길소방 구조차량도 갓길에 빠졌다. 일반 차량은 더 조심하자누군가가 싫어진 건 다른 누군가가 좋아진 것인가요즘 기름값 등락폭이 심하다. 그래서 때가 중요하...
브리즈번스토리 | 2020-02-14 | 조회수 153 | 추천수 9
브리즈번, 금요일 태풍 영향권 예상
 태풍 우에시의 경로가 더욱 확실해졌습니다. NSW의 따뜻한 공기를 향해 태풍이 이례적으로 호주 동부 해안으로 이끌려 오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스톰은 몰라도 태풍은 알죠. 매년 여름이면 빠지지 않고 ...
브리즈번스토리 | 2020-02-12 | 조회수 156 | 추천수 7
태풍까지 온다고?
 적도상에 있는 태풍 우에시가 호주로 상륙할 가능성이 제법 있는데, 보통 태풍이 호주 북부까지만 내려오는 것과 다르게 이번에는 따뜻한 NSW 공기에 이끌려 퀸즐랜드 아랫편, NSW 윗편까지 내려올 가능성이 ...
브리즈번스토리 | 2020-02-11 | 조회수 145 | 추천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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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ee | 20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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