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타이틀 호주 현장뉴스
대낮 버스 정류장 여자 목 그어
화요일 정오 무렵, 시티 Wickham Street 버스 정류장에 한 여성이 앉아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남성이 슬쩍 다가와서 유리조각으로 여성의 목을 긋고 도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경찰은 범인을 추적, 인근 Overells Lane에서 23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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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8 |
조회673
호주도 러시아 스파이 추방
미국, 영국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130명 이상의 러시아 외교관이 간첩 혐의로 추방되고 있는 가운데, 호주에서도 2명의 외교관이 추방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더 자세한 내용이 나올 전망이라고 하네요. 한국이나 어느 나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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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7 |
조회634
일부 치즈 리콜, 리스테리아 박테리아
호주에서 최근 메론을 먹은 6명이 사망한 사건 이후 리스테리아 박테리아에 민감합니다. 이번엔 치즈인데요, 대형 수퍼마켓에서 파는 건 아니고 소규모 상점이 팔고 있을 수도 있는 프랑스제 치즈들입니다. 제조사는 Washed Rind,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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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6 |
조회502
브리즈번에 기반 둔 전기차 충전기 회사
호주가 공산품 생산이 약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기술이나 생산력 모두 말이죠. 호주 내 자동차 공장들도 속속 문을 닫고, 호주 현지의 소비자들을 위한 가벼운 제품들 위주로 소규모 공장들이 운영되고 있는 형편이죠.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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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3 |
조회674
울릉가바 주변 자전거전용도로 디자인 완성
1817년 이륜 자전거가 세상에 나온 이래, 현재 지금 세상까지 스포츠로, 실생활에, 낭만의 도구로 사랑받으며 발전해 온 자전거, 깔끔한 무공해 에너지를 이용하고 타는 사람을 건강하게 해 주기도 하지만, 도로상에서 상대적으로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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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2 |
조회1,696
우버운전자 맥도날드에 서지 않는다고 폭행 상해
지난 일요일 아침, 우버 운전자 샘(35)은 남성 1명과 여성 2명을 어느 호텔에서 태웠습니다. 출발 직후 이들은 맥도날드에 들러 달라 요구를 했습니다. 운전자 샘은 규정에 어긋나서 그럴 수 없다고 거절을 했는데, 이 때부터 (옆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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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1 |
조회599
퀸즐랜드로 넘어오는 폐기물에 세금부과하기로 결정
작년 8월에 폐기물을 싣고 주 경계를 넘어오는 트럭들 이야기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2012년에 세금이 없어지면서 주로 NSW에서 폐기물 트럭이 신나게 들어와 폐기물을 버리고 간다는 좀 황당한 이야기였죠. 다른 주에서는 최대 1톤 당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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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0 |
조회553
끊어진 견인줄에 맞아 사망
자연과 모험을 즐기는 4WD, 사륜구동차라고 해도 모래나 진흙에 빠져 바퀴가 헛돌고 빠져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헛도는 바퀴 아래에 받침을 대 주기도 하고, 그것마저 여의치 않는 경우는 다른 차가 끌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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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9 |
조회1,046
끼--이익 딱 걸렸다 네 번이나 긁었어
시드니의 한 주택가, 집 앞에 주차해 놓은 자동차를 누가 긁어 놓은 것을 발견한 남성, 같은 일을 다시 당합니다. 3달 전 새로 구입한 아우디 새차랍니다. 그리고는 도대체 누가 어떻게 이런 일을 반복하는지 잡아내기 위해 대쉬캠(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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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6 |
조회670
주차장 클리프행어
브리즈번은 아니고 시드니의 한 쇼핑센터 주차장에 자동차가 난간에 거의 매달릴 뻔 했습니다. 어제 낮 11시 15분 경 쇼핑센터 주차장을 내려가던 56세 여성 운전자가 난간을 들이받자 난간이 부러져 나가고 앞바퀴 둘이 밖으로 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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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5 |
조회1,299
2030년부터 새차는 전기차만 광고할 수 있게 하자?
멜번의 어느 지방선거에 나서는 녹색당 Greens의 주장입니다. "환경"이 주무기인 이 당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휘발유 경유 자동차에 대해 많은 말을 하게 되는데요, 그들의 주장과 정책을 참고해 보겠습니다.전기 자동차의 세상이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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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3 |
조회614
퀸즐랜드북부 홍수 이모저모
퀸즐랜드 북부가 많은 비로 홍수가 나, 가옥 등이 물에 잠기고 학교가 휴교하는 등 비피해가 심합니다.그러나 그 와중에 여유를 찾는 시늉을 내는 사람도 있네요. 과연 물고기가 잡힐까요? 건너편 집은 심리적으로 더 여유가 있어 보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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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2 |
조회868
시드니타워 관람중 보호장구 풀고 자살
어제 오후 2시 40분, 시드니 타워 Skywalk 관광 중 한 여성이 자신의 보호장구를 풀고 뛰어내려 자살을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시드니에서 가장 높다는 268미터의 높이, 보호장구를 하고 안내자의 안내를 받아 40분 간 높은 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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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9 |
조회1,171
모턴 아일랜드에 콘테이너 떠밀려 오다
썬샤인코스트 바닷가 너머 Moreton Island에 선박 수송 컨테이너가 표류해 들어왔습니다. 최근 먼 바다에서 목격되던 것으로 보이는 이 컨테이너는 출처가 불명하지만 어떤 배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컨테이너 매우 튼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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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8 |
조회698
유리조각으로 공짜밥 먹는 법
음식점에서 음식을 사 먹다가 플라스틱이 나왔다든지, 나무조각이 나왔다든지, 실밥이 나왔다든지 이런 경험들 한 두 번씩은 있으실 겁니다. 경우에 따라 사람에 따라 빼고 먹고 나서 계산을 다 마치고 이런 게 있었으니 다음엔 주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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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7 |
조회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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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 바닦재 공급 및 시공 회사를 운영하실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