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타이틀 호주 현장뉴스
축축한 날씨, 그러나 시원
어젯밤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에 짧은 시간에 걸친 많은 비로 지역적인 침수가 있었습니다. 위 사진은 Roma Street이라고 하네요. 현대차인가요? 신뢰할 만한 어떤 차도 물을 통과할 수는 없습니다. 뭐라 하거나 물이 차오른 길을 건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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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6 |
조회557
유모차 산책중 개에 희생된 여자아이[1]
NSW의 Inverell 지역, 지난 토요일 낮 2시 경 산책을 하던 1살 여자아이가 개에게 물려 사망했습니다. 아이의 이름은 Kamillah.아이의 엄마가 아이를 유모차에 태워 한 블록 떨어진 할머니 집으로 가던 중, (담장을 넘어나온) Rottwe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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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5 |
조회769
빨간불에 교차로 건너던 차 결국 고철
빨간불로 바뀌는데 구태여 교차로에 진입해 우회전, 이런 차는 상대편이 초록불을 받았는데요 몇 초간 출발하지 못하게 해 짜증을 일으키게 합니다. 그런데 이런 거 말고 빨간불 신호를 무시하고 교차로를 씽 진입한다면? 그것은 다른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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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2 |
조회687
멜론 먹고 2명 사망 Listeria 박테리아
최근 호주에서 Rock Melon을 매개체로 한 리스테리아 박테리아에 감염되어 2명이 사망하고 10명이 아팠다고 합니다. 멜론의 출처는 NSW주의 Nericon이란 곳의 농장으로 보고 있는데, NSW에서 6명, 퀸즐랜드에서 3명, Victoria주에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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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1 |
조회1,087
정부 주도 에어백 리콜 29% 호주차 2백3십만대
내 차 에어백이 어디서 어떻게 튀어 나오는지 평생 모르고 사시는 게 좋겠습니다만, 예상치 못한 어떤 위기의 순간에는 생사를 가르는 그 무엇이 될 수도 있습니다. 순간적으로 강력하게 폭발적으로 튀어나오는 에어백은 밤에 우리가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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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8 |
조회651
갑작스런 비 침수 홍수 정전
어젯밤 비가 오고 번개가 번쩍였습니다. Ipswich, Brisbane, Gold Coast, 차로 이동하면 먼 거리지만 비를 뿌리고 번개를 내리꽂으며 달리는 구름의 시점에서 내려다 보면 크게 봐서 한 동네일지도 모릅니다. 한 시간 동안 80mm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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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7 |
조회641
고속도로 싸움에 생명위태 버려져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를 잇는 M1 고속도로 Yatala와 Pimpama 사이 구간, 지난 토요일 밤 9시 45분 경, Subaru Forester를 운전하던 사람이 미니버스(13인승?)에 타고 있던 한 그룹이 싸우다 머리에 상처를 입고 버려졌으며, 이 상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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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6 |
조회637
주말은 비, 스톰도
밤새 비가 제법 주룩 주룩 내렸습니다. 여느 때보다 더웠던 2월, 더위 끝에 비가 내려 2월 평균 강수량인 158mm를 훌쩍 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금요일인 오늘은 이대로 계속, 토요일, 일요일로 진행할수록 비의 양은 줄어들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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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3 |
조회594
무인 전기버스 Springfield에서 볼 수 있다
요렇게 생긴 12인승 전기 자동차로 6명은 앉고 6명은 서게 된답니다. 조그마한 버스죠. 32만불이나 나간다는 이 전기버스는 밤새 8시간을 충전하면 14시간을 운행할 수 있고, 속도는 시속 45킬로까지 낼 수 있답니다. 속도를 보면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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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2 |
조회668
계산대에서 17,000불 떼 먹은 울월스 직원
13개월 동안 85번에 걸쳐 허위 계산으로 17,450 달러를 가로채 온 울월스(Logan) 직원이 발각되었다고 합니다.정확한 방법은 소개가 되지 않고 있지만, 카드로 결제한 것은 가로챌 수 없었을테니 현금결제를 하는 경우에 돈은 받고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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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1 |
조회750
우버에 택시 가치 얼마나 하락했나?
택시 면허를 가졌다는 것은 그 자체로 상당액의 권리금을 보유했다는 의미랍니다. 한국의 개인택시와 유사한 개념인가요? 이 권리는 또 사고 팔고가 가능한 모양인데, 2014년을 보자면 대략 50만불의 가치가 있었다고 합니다. 상당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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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0 |
조회745
집 수영장 익사 사고
  집에 수영장이 있다? 한국의 현실에서는 만나보기 힘들지만, 호주에서는 종종 자택 전용 수영장이 있는 곳을 보게 됩니다. 잘 관리만 해 준다면 어른에게나 아이에게나 즐거운 놀이터로, 여름철 무더운 몸을 순식간에 식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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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9 |
조회637
브리즈번강에 돌고래, 상어, 그리고 사람도
맑지 않아서 아쉬운 브리즈번 강, 몇 안 되는 다리를 건너야 하는 북과 남을 가로막는 장애물, 이렇게만 볼 게 아니라 강의 잇점을 살리고 누리면 좋겠다 싶습니다.강을 십분 활용하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최근 브리즈번 강에서 돌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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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6 |
조회1,166
여자아이 가방에서 뱀이 나왔다
어떠세요? 사진에서 뱀을 찾으셨나요?지난 화요일, Ipswich의 한 초등학교, 모닝티 시간에 한 여학생이 간식을 먹으려고 가방 앞 주머니에 손을 넣었는데 손등으로 뭔가가 스르륵 지나다녔답니다. 빨간배 검은뱀? Red bellied black sn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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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5 |
조회815
수영하던 모자, 엄마 죽고 아들 살고
퀸즐랜드 중부 Yeppoon의 Emu park 해변, 보트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램프 근처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모자, 사진을 봐서는 바람이 좀 있어 보입니다. 이들이 곤경에 처하자 해변에 남아 있던 다른 아들이 도움을 청하러 급히 갑니다. 이 ...
브리즈번스토리
| 2018-02-14 |
조회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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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급매입)고장난 차 폐차아무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