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타이틀 호주 현장뉴스
과속 역주행 충돌 쌍방 사망사고
지난 일요일 저녁 8시, Ipswich Motorway 의 Moorooka 지점에서 시속 130킬로미터로 역주행을 해 온 차량이 정상적으로 마주오던 차량 두 대와 충돌해 이 중 한 차에 탄 부부와 역주행한 본인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저녁 8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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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3 |
조회1,118
조폭 밀수 감옥 파산 로또 인생 새옹지마
Hells Angels라는 조폭이 있는데 그 구성원 중 한 명인 Reginald(64, 트럭운전수)라는 사람이 얼마 전 대대적인 마약밀수 사건에 연루되어 감옥을 가게 되었습니다.마약이 비싸다 해도 이렇게나 비쌀 줄이야, 이 마약 313킬로그램이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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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2 |
조회1,164
안개 자욱 항공기 선박 지연
밤부터 깔렸던 안개가 금요일 아침에도 퀸즐랜드 동남부의 1/4을 덮어 물이 있는 강변 시티캣 배 뿐만 아니라 항공기 이착륙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안개가 자욱한 지역은 낮이라도 자동차 라이트를 켜고 안전한 속도로 운행하셔야 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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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9 |
조회1,107
통에 담긴 여자시체 발견 골코
실종된 16세 소녀를 찾아 다니던 경찰이 도주한 용의자의 거주지에서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6월 18일부터 연락이 끊어진 16세 라리사(Sandgate)를 찾기 위해 사진과 신상이 뿌려졌습니다. 실종 소녀는 젊은 백인 남성과 같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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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8 |
조회1,299
오토바이와 이뮤 꽝
화요일 Mackay 지점 내륙을 대형 오토바이를 타고 여행하던 청년이 이뮤와 충돌, 이뮤는 죽고 청년은 병원 신세를 져야 했습니다.할리 데이빗슨을 타고 둥둥둥둥 멋지게 호주 내륙을 여행하던 21살의 청년, 지난 화요일 오후 4시 경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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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7 |
조회1,016
우버:택시=3:1
브리즈번에서 활동하는 우버와 택시의 비율이 어떨까요? 우버가 7천대, 택시가 1867대로 3배가 넘는 비율이라고 합니다.거리에서의 체감은 다를 수 있는 게, 우버는 풀타임보다 파트타임이 많아서, 택시는 눈에 잘 뜨이는 반면 우버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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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5 |
조회1,070
남편 대신 딴남자를 선택하는 극단적 방법
인도에서 호주로, 바다 건너 먼 곳 새로운 정착지로 향했을 때, 소피아(33)에게는 남편도 있었고 다른 남자도 있었습니다. 인도에 있을 때 대학에서 만난 아룬은 이미 인도에서부터 쭈욱 밀회를 즐기던 사이였습니다.그것만으로는 부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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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2 |
조회1,130
유명완구점 문 닫는다 ToysRus
여기서 장난감 산 분들 많이 계실 겁니다. 이제 곧 몇 주 안으로 짐을 싼다고 합니다. 호주 국내에는 44개 점이 있고(생각보다 적네요) 직원은 700명 정도라는데요, 지난 3월 미국 본사가 주저앉은 이후 어쩌면 예고된 일이라고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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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1 |
조회1,216
텔스트라 8000명 삭감한다
호주 최대의 통신회사 텔스트라는 중장기 개발개획을 세우고, 이에 따라 8000명의 인원을 감축한다고 발표했습니다.전체 임직원이 36,000명이라고 가정하면 20%가 넘는 엄청난 비율입니다. 감축의 배경이 된 개발계획은 뭐 상품의 단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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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0 |
조회1,065
쇼핑센터 횡단보도 사고 6세 여아 사망
지난 일요일 오후 썬샤인코스트의 한 쇼핑센터 횡단보도에서 가족이 차에 치여 이 중 6살 여자아이가 사망했습니다.인디 암스트롱, 1학년 여자아이입니다. 평범한 일요일 가족 나들이에, 할머니, 언니와 함께 쇼핑센터 횡단보도를 건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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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9 |
조회1,046
또 시티에서 버스가 보행자를 치었다
오늘(월) 아침 8시 15분 경, 보행자가 버스에 또 치였습니다. 지난 달 50대 여성이 Ann Street 교차로에서 버스에 치여 사망한 사고 후 약 한 달 만에 유사한 사고가 일어난 것입니다.이번엔 Adelaide Street의 Albert Street와 Edward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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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8 |
조회1,121
강간살해당해 운동장에 버려진 22살 코미디언
지난 수요일 새벽 멜번, 지나가던 사람에 의해 축구 경기장에서 발견된 22살 딕슨씨, 유아교육을 공부하고,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던 여성입니다. 화요일 밤 10시 경, 희극 공연을 마치고 친구들과 헤어져 집으로 걸어가겠다던 이 여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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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5 |
조회1,730
11살, 학교가다 납치 성폭행 5시간
Newcastle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11살 6학년 여학생이 학교를 가는 길에 어떤 남자에게 납치당해 5시간에 걸쳐 성폭행을 당하고 풀려났습니다. 지난 화요일 아침 9시 15분, Hudson Park이라는 공원을 가로질러 학교를 향해 걸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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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4 |
조회1,206
한국 일본 대만사람만 지원하세요
퀸즐랜드(번다버그)의 한 딸기 농장 일군 모집 공고에, 한국, 일본, 대만 사람만 지원하고 호주, 유럽인은 하지 마세요 라는 글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이게 차별 방지법에 해당되는가 하는 것과는 별도로, 역사적으로 외국인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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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3 |
조회1,305
아들 죽여 집에 파묻은 조용한 가족
2016년 10월 퍼스 자신의 집 마당에 파묻힌 채로 발견된 23살 매튜, 그를 찔러 죽인 사람은 아버지, 시신을 옮긴 사람은 남매, 파묻힌 곳은 가족 소유의 집 마당이었습니다.AFL 럭비 결승전이 있던 어느 날, 매튜는 아버지의 차를 빌리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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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2 |
조회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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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비즈니스,여행등 목적으로 오실분''''''웅...